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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趙의장, 제2기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 위촉

제2기 건립위원장 을 맡은 김성수 전 국회의원 등 총 15인으로 구성

 

趙의장, 제2기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원 위촉

제2기 건립위원장을 맡은 김성수 전 국회의원 등 총 15인으로 구성
조정식 의장 "세종의사당, 의회민주주의 가치 반영하면서 미래지향적 공간 되어야"
김성수 위원장 "제1기 성과 바탕으로 전문적인 논의 통해 건립사업 구체화 최선"

 

조정식 국회의장은 11일(금) 오전 국회 접견실에서 제2기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제2기 건립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는 「국회법」과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등에 따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국회의장 소속 기구다. 제2기 건립위원회는 김성수 위원장(전 국회의원) 등 총 15인으로 구성됐다.

 

 

조정식 의장은 "2년 전에 출범한 제1기 건립위원회는 많은 회의들을 통해 총사업비 등 국회세종의사당의 본격적인 건립을 위한 주요 사항들을 결정했다"며 그동안 활동해 온 전임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조 의장은 "내년이면 외교·국방·통일을 제외한 모든 정부부처가 세종시에 모이게 되는 만큼, 국회도 이에 발맞추어 '세종시대'를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열릴 국회세종의사당은 국민주권과 의회민주주의라는 가치를 충실히 반영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 의장은 제2기 위원들에게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의사당이 차질 없이 건립되어 '국회 세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하면서 "국회의장으로서 건립위원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충실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성수 위원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사업이 본격적인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기에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1기 건립위원회에서 축적한 논의와 성과를 충실히 이어받아 위원들의 전문성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성수 위원장, 강준현·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건립위원들과 의장비서실에서 강태웅 의장비서실장, 이정희 정무수석비서관, 윤상은 정책수석비서관, 이왕휘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장현주 공보소통수석비서관, 국회사무처에서 정명호 입법차장, 김상수 사무차장, 이선주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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