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월)

  • 맑음동두천 25.7℃
  • 맑음강릉 28.5℃
  • 맑음서울 28.3℃
  • 맑음대전 27.5℃
  • 맑음대구 29.9℃
  • 구름많음울산 28.6℃
  • 맑음광주 28.3℃
  • 맑음부산 29.6℃
  • 흐림고창 25.7℃
  • 맑음제주 28.2℃
  • 맑음강화 24.6℃
  • 맑음보은 24.8℃
  • 맑음금산 25.6℃
  • 맑음강진군 27.4℃
  • 맑음경주시 27.4℃
  • 맑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국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법’ 대표 발의!

 

윤준병 의원,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법’ 대표 발의!


매년 여름철마다 조례 기준 초과하는 해수욕장 피서용품 바가지요금 및 적법한 권한 없는 금전 요구 행위 등 반복돼
해수욕장 피서용품 및 시설 사용료 게시 의무화 및 바가지요금 등의 행위에 대한 수탁자 지정 해지 및 과태료 부과
윤준병 의원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하고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수욕장 휴양문화 조성할 것!”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20일(월),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불편과 불만을 가중시키는 불법 상행위 및 과도한 요금 징수를 근절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법에 따라 해수욕장에서 관리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상행위 또는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상행위를 비롯해 비치베드·파라솔 등의 피서용품 대여영업허가를 받은 자가 그 허가구역 외 구역에서 해수욕장 이용객의 자기 소유 피서용품의 정당한 설치나 이용을 방해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 그러나 현행법은 해수욕장의 무단 점용이나 시설 훼손 등에 대한 규정은 두고 있지만, 적법한 권원(정당한 권리) 없이 자릿세나 시설 이용료 등의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한 사용료를 초과해 과도한 요금을 청구하는 행위를 직접 제재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는 미흡한 실정이다.

 

○ 이로 인해 해마다 여름철이면 바가지요금과 무단 금전 요구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과 민원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해수욕장 이용객의 권익을 보호하고, 해수욕장의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해수욕장 관리·운영 업무 위탁업자가 지자체 조례로 정한 사용료를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초과하여 금전을 받거나 요구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또한 적법한 권원 없이 해수욕장 시설 이용이나 피서용품 설치·이용과 관련해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도 금지사항에 포함했다.

 

○ 또한 조례를 위반해 바가지요금을 받거나 정당한 권한 없이 자릿세를 요구한 수탁자에 대해서는 관리청이 위탁 지정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소속 공무원이 해수욕장 내 영업장소나 대여시설에 직접 출입해 장부·서류 등을 검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법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한 제재 조치와 조사 권한도 마련했다.

 

○ 윤준병 의원은 “해수욕장 내 무단 점용과 조례를 무시한 바가지요금 징수는 국민들의 쾌적한 휴식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고질적인 폐단”이라며 “정당한 권한 없이 금전을 요구하거나 과도한 요금을 받는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어 윤 의원은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해수욕장 피서용품 및 시설 이용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수기를 악용한 바가지요금을 제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관련 김용범 정책실장 브리핑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관련 김용범 정책실장 브리핑 브라질 국빈방문 일정 중 경제인들이 참석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상파울루 하얏트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아우키민 부통령, 양국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Apex Brazil)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 우리 측에서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대한항공 회장 등 15명의 기업인이 참석하였고, 브라질 측에서도 엠브라에르, 브라스켐 대표 등 14명의 기업인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명단은 별도 배포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참석자들은 AI 혁명과 공급망 재편의 시대를 맞아 양국 간 협력을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제조·인프라, 첨단 산업, 소비재·유통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기업별로 주요 발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에 브라질 공장에서 첫 번째 차량 생산을 시작한 이후, 10개 계열사가 진출하여 브라질 내 4위의 자동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의사무능력 장애인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부재
우리주변에는 갖가지 장애인들이 많이 거주하고있다 특히 의사무능력 장애인 은 겉으로 보기엔 정상이다 또한 말을 시켜도 곧잘한다 특히 일부공직자들은 단순하게 정상적이라고 판단한다 따라서 공지자는 의사소통이 않되는 장애인을 어떤 식으로 인식을 하고있는지 잘못된 투서로 사건을 만드는 모양세다 이에 지난 31일 S 특별자치시 의 장애인 관련 기관의 경솔한 판단에 따라 지역 경찰서에 투서를 했다고 하여 본지 취재진이 조사를 받던중 담당조사관은 피의자로 호칭을 했다 아울러 조사를 받던중 당사자의 금윤 거래를 가지고 보여주는 일이 발생했다 금융거래는 당사자가 있거나 동의서를 제출해야한다 어다서 동의서를 받았는지 분명한 것은 알수없으나 편법의혹이 짇어진다 경찰이라고하여 개인 정보를 함부로 그것도 공문이지만 노출을 시키고있다 장애인의 수급비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분기별로 영수증을 제출하고있지만 그것마져도 경찰이 어떤 경로를 거쳐서 입수를 했는지 모두 소지를 하고있었다 이런경우 어떻게 된일이지 알아볼일이다 개인정보를 정부기관과 경찰이 공유를 하고있다면 문제라고본다 더구나 몇개월전의 영수증에서 일정금액이 영수증이 없다면서 소명을 하라고 한다 행정기관은 무알하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