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금)

  • 맑음동두천 30.1℃
  • 맑음강릉 35.2℃
  • 맑음서울 31.9℃
  • 맑음대전 32.8℃
  • 맑음대구 34.9℃
  • 맑음울산 35.6℃
  • 맑음광주 34.3℃
  • 맑음부산 32.4℃
  • 맑음고창 32.6℃
  • 맑음제주 33.9℃
  • 맑음강화 28.3℃
  • 맑음보은 32.4℃
  • 맑음금산 32.2℃
  • 맑음강진군 35.2℃
  • 맑음경주시 36.4℃
  • 구름많음거제 32.6℃
기상청 제공

교육.과학

도로의 시민 안전지킴이 류광희씨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도로도 변하고 차량도 변함에따라  이에 안전은 세월을 따라가지 못하는듯 하다 

관계기관역시  신고를 하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한후에나 보수에 임하고있는 추세고 하여  시민의 신고가 절실한  시대가 왔다고 본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스콘으로 씌워져서 비가오거나 과적차량의  통과후나  날씨의 변화에 따라 도로에 문제가 발생하여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류광희씨 (42)는 국회 농협 하나로마트 에 근무를 하고있으면서 도 시간을 쪼개어  도로의ㅏ 문제점(로드킬, 낙석  노면상태 등)을 촬영하여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고있어서  안전요원의 역할을  돈독히 하고있어서 화재가 되고 있다 

 

없는 시간을 짜내서 안전지킴이를 한다는 것은 결코 누구의 지시가 있어서도 아니고  스스로 어려운일을  남몰래 하고 있으면서도  대가를 바래서도 아니다  다만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한  봉사자인 것이다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관련 김용범 정책실장 브리핑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관련 김용범 정책실장 브리핑 브라질 국빈방문 일정 중 경제인들이 참석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상파울루 하얏트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아우키민 부통령, 양국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Apex Brazil)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 우리 측에서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대한항공 회장 등 15명의 기업인이 참석하였고, 브라질 측에서도 엠브라에르, 브라스켐 대표 등 14명의 기업인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명단은 별도 배포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참석자들은 AI 혁명과 공급망 재편의 시대를 맞아 양국 간 협력을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특히 제조·인프라, 첨단 산업, 소비재·유통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기업별로 주요 발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에 브라질 공장에서 첫 번째 차량 생산을 시작한 이후, 10개 계열사가 진출하여 브라질 내 4위의 자동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간호협회·(회장 신경림)고려아연(대표 정무경) 업무협약…“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맞손”
간호협회·고려아연 업무협약…“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맞손”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및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원 나선다 대한간호협회는 고려아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택간호서비스 확대와 간호사 정서 소진 예방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당시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역할과 중요성이 재조명됐지만, 여전히 높은 업무 강도와 정서적 소진 등 어려운 여건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고려아연은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의료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고려아연-대한간호협회 업무협약식’ 행사에는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과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개요·추진계획 보고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고려아연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에 기부금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간호협회는 이중 1억원을 활용해 △방문간호 운영장비 △추가 방문 인력 △취약계층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