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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436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조정식 국회의장 모두발언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로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개선
- 제436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조정식 국회의장 모두발언 -

 

의사 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금 의사국장의 보고와 같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양 교섭단체로부터 국정조사요구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제도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기본권을 훼손하고 절차적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행정의 신뢰를 뒤흔든 심각한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현행 선거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선거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들께서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가 확립되기를 바랍니다.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들께서는 진상규명 및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 본회의에는 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되어 본회의에 부의된 법률안 87건이 아직 처리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민생과 직결된 법안들이 조속히 처리되어 국민들께서 국회에 효능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교섭단체 대표의원들께서는 법률안 처리를 위한 의사일정을 조속히 협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김미애 의원 입양 사후 관리 공백 해소 위한 「국내 입양 특별법 개정안」대표발의
김미애 의원, 입양 사후관리 공백 해소 위한 「국내입양특별법 개정안」대표발의 가정법원 입양 확정 사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도 통지 의무화 결연 지연부터 사후관리까지 공적입양체계 전반의 제도 개선 추진 “입양 후 사후관리 공백 최소화, 입양 후 겪는 어려움과 부담 최소화 목적” “현장 의견 반영해 입양 전 과정이 아동의 관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보완할 것”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국민의힘 정책수석부대표)은 13일(월) 입양 확정 이후 사후관리 업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 이후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가정법원이 입양심판 확정 사실을 통지하는 대상에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양정보 연계와 사후지원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개정안은 가정법원이 입양에 관한 심판을 확정한 경우 보건복지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에게도 그 내용을 지체 없이 통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입양 확정 이후 아동의 적응 상황과 사후서비스 진행 현황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업무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이재원 변호사) 는 타 매체의 사설을 인용하여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장윤기 증거인멸한 광산서 수사팀장, 이런 경찰 어떻게 통제할 건가
장윤기 증거인멸한 광산서 수사팀장, 이런 경찰 어떻게 통제할 건가 광주 광산구 신창동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서 지난달 21일 열린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광산구 신창동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에서 지난달 21일 열린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경찰청이 이채원양 살해범 장윤기의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A경감을 긴급체포했다. 이 사건 수사팀장이던 A경감은 장윤기가 사용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확보한 증거를 없앤 혐의를 받는다. 수사팀이 장윤기의 자취방 주소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 방법으로 장윤기 아버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을 도운 정황도 여럿이다. 억울한 죽음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할 경찰이 도리어 증거를 없애고 증거인멸을 도운 것이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찰이 장윤기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때 이채원양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혐의를 적용한 점에 비춰보면 A경감이 인멸한 증거는 장윤기의 강간 등 살인 혐의와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 사건을 송치받은 이후 검찰이 확보한 주변 폐쇄회로(CC)T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