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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번 (대표 이재원)은 사설을 스크랩하여 제공한 자룔르토대로 하여 이젠 대통령 사건 조사 검찰위원회, 브레이크 없는 공소 취소 폭주

 

 이젠 대통령 사건 조사 검찰위원회, 브레이크 없는 공소 취소 폭주

법무부가 검찰의 인권 침해와 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하겠다며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를 발족(發足)했다. 외부 위원 7명으로 구성된 검찰미래위는 첫 번째 조사 대상으로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起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조사했던 7개 사건을 선정했다. 7개 사건 중 3개(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이다.

 

검찰 수사 과정의 인권 침해를 조사해 진실을 밝히고 반성하며, 검찰권 남용을 막겠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왜 하필 그 첫 번째 조사 대상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비롯해 김용 전 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금품 수수 사건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 현 여권 인사들 또는 친여권 인사들 사건이어야 하나.

 

지난 4월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실시해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된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을 조사했다. 그러나 '조작 기소'됐다는 명확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방북 대가로 돈을 건넸다"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의 증언과 "연어 술 파티 없었다"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증언(證言)은 기존 수사와 재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 주었다. 또 작년 9월부터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가 '연어 술 파티' 의혹 등을 조사해 "술자리가 있었다"는 취지(趣旨)의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수사 검사였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직접 조사 없이, 일부 정황(쌍방울 전 이사의 소주 구입)에 무게를 두어 "짜맞추기 조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쌍방울 전 이사가 "자신이 마시기 위해 소주를 샀다"고 증언했음에도 수용하지 않았다. 그래 놓고 또 검찰미래위라는 별도 조직을 만들어 다시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검찰미래위가 검찰 수사가 잘못됐다며 법무부에 공소 취소를 권고(勸告)하고, 법무부는 그 의견을 존중해 검찰에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요구하는 수순으로 가려는 것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앞서 2일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을 향해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던 점을 상기(想起)하면 더욱 그렇다.

 

대한민국 어느 국민이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가 문제라며 검찰을 불러다가 국정조사를 벌이고, 수사 과정을 수사하는 TF를 만들고, 특검법을 만들어 자기 사건 '공소 취소'를 획책할 수 있나. 민주당과 법무부가 이 대통령 재판을 없애기 위해 추진하는 행위들은 그 자체로 법 앞의 평등 훼손이며, 권력 사유화, 삼권분립 훼손이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려야 한다. 어떤 명분을 만들든, 어떤 절차를 거치든 공소 취소로 매듭지을 경우 이 대통령은 자기 사건을 자신이 무죄 판결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위의 내용은  본지구성과 무관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지방재정 확충법’ 대표 발의!
윤준병 의원, ‘지방재정 확충법’ 대표 발의! 현행법상 해당연도 내국세 총액의 19.24%를 지방교부세 재원으로 사용하나, 지난 2006년 이후 20년간 동결 이에 지방교부세율 21.24%로 상향, 보통교부세 기준재정수요액 보정항목에 인구감소지역 및 낮은 재정자립도 포함 ○ 인구소멸·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에 따른 지방정부의 재정 지출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사 직전에 몰린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10일(금), 지방교부세율을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보통교부세를 산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재정 확충법’을 대표 발의했다. ▷ 자세한 법안 내용은 첨부한「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참조 요망 ○ 현행법은 해당 연도 내국세 총액의 1만분의 1,924(19.24%)에 해당하는 금액 등을 지방교부세의 재원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지방교부세율은 지난 2006년 조정된 이후 지난 20년간 단 한 차례도 변경되지 않고 고착화되고 있는 상태다. ○ 이로 인해 복지 수요 팽창, 지방소멸 위기 심화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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