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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한민국국회,(의장 조정식) 는 「제19차 유엔 장애인 권리 협약(UNCRPD) 당사국 회의」 참석

 

대한민국국회, 「제19차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UNCRPD) 당사국회의」 참석
- UNCRPD 부대행사 및 시민사회 간담회 참석하여 대한민국의 인권 선진사례 설명 -
- 각국 대표단 및 장애인 유관 단체들과 직접적으로 교류하며 장애인 권리보장 공조 기틀 마련 -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조정식) 대표단은 미국 뉴욕에서 현지시간 6월 9일(화)에 국제연합(United Nations, UN) 주최로 개최된 「제19차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UNCRPD) 당사국회의」에 참석하여 각국 대표단, UN 관계자, 장애인 단체들과 교류하는 등 적극적인 의회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제19차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는 유엔이 채택한 장애인권리협약의 이행을 점검하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회의로, 올해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채택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민국국회에서는 김예지 의원(대표단장, 국민의힘)과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권리협약 채택 20주년: 성과 강화와 변화하는 세계 속 향후 이행 방안 모색을 의제’로 ▲모든 장애인을 위한 착취‧폭력‧학대 없는 세상 ▲회복력 있는 사회: 모든 장애인의 역량‧자율성‧독립성 보장을 위한 돌봄 및 지원체계 강화 ▲ 참여에서 대표성으로: 정치‧공공 영역의 시민참여‧리더십‧옹호 접근성 강화를 주제로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 등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하여 열렸다.

 

  대표단은 회의 종료 후 유엔 대표부, 보건복지부, 장애인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개최하는 부대행사에 참석하였다. 부대행사는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표단은 여러 부대행사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현황 및 논의했다.

 

  김예지 대표단장은 ‘제19차 UNCRPD 당사국회의: 한‧미‧캐나다 국제간담회’에 참여하여 각국 전문가들과 토의하며 대한민국의 선진적 인권 보호 체계들 중 ▲UNCRPD 선택의정서의 완전한 비준 상황 ▲ 장애에 대한 접근을 의료적 모델에서 인권‧사회적 모델로 전환한 「장애인권리보장법」 ▲장애인의 자유로운 거주권을 보장하는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 ▲ 그 외 장애인들의 법적 보호 강화 노력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서미화 의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탈시설화의 맥락화: 성찰적 평가에서 권리 기반 경로 및 지역적 책임성까지’를 주제로 하는 부대행사에서 발표를 맡아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탈시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마련 필요성 ▲장애인의 자유로운 거주권 보장의 중요성 ▲장애인 탈시설화를 위한 국회의 역할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최보윤 의원은 ‘사이드 이벤트: 장애와 디지털 전환’에서 마무리 발언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인공지능법」 개정을 통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참여 보장 ▲새로운 기술 도입시 장애인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장애평등정책법안」 발의 등 최근 사례를 소개하고, 장애인 포용적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 편향을 필터링하고 장애 포용성을 내재화하는 사전적 제도 설계로의 전환 ▲실효성 있는 제도 구축 및 글로벌 공조의 필요성 등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우리 대표단은 제19차 UNCRPD 당사국회의 및 부대행사에서 각국 대표단, 유엔 관계자 및 장애인 단체 유관 인사들과 교류하는 활동 외에도 시민사회 간담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6월 12일(금) 귀국한다.



한변 (회장 이재원)은매체의 사설을 인용해 민주당 의총에서도 터져 나온 보완수사권 존치 목소리
한변 (회장 이재원)은매체의 사설을 인용해 민주당 의총에서도 터져 나온 보완수사권 존치 목소리 더불어민주당이 어제 개최한 의원총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발언에 나선 의원 14명 중 9명이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를 주장했다고 한다. 박균택·홍기원 의원 등이 ‘검찰 약화’가 목적이 아니라 국민 보호와 억울한 피해자를 방지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이 검찰 개혁의 방향이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사실상 당론처럼 추진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민심과 역행하는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민생 피해와 부작용이 발생하리라는 것은 이미 현실에서 확인되고 있다. 광주 여고생 살인 피고인이 뒤늦게 성범죄를 목적으로 한 범행을 시인한 것은 검찰이 보완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증거 때문이었다. 이와 달리 경찰은 현직 경찰인 피고인의 아버지를 고려해 증거를 은폐하고 형량이 가벼운 일반 살인죄를 적용하는 작태를 보였다. 오죽하면 여성단체들과 진보 성향인 민변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고 나섰겠는가. 형사사법제도의 개편이 특정 정당이나 정파를 위한 정치 계산의 산물이 돼선 안 된다. 그런데도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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