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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파트 단지내 주차장 음주단속 으로 면허취소는 경찰의 과잉 논란

세종시 에서 발생한 아파트 단지내 음주 단속으로 면허 취소로 논란

그동안 일정한 판결기준이 없어서  모호한 상태에서  경찰의 마구잡이 단속에도 속수 무책 이었다 

그러나 이런 기준이  판결로서 제동이 걸리게 됐다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원고의 승소로서  심리 불속행 경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승소 판결이 확정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경찰은 무분별하게 단속을 감행하고 면허증을 취소하는 사례가  발생하고있어서  문제가 되고있다 

지난 해 9월경   세종시 모처 아파트 단지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K씨의 면허증이 취소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은 보다 명확한 지침을 가지고  근무를 해야지되지만  건수올리기에 급급 하고  과잉금지 원칙을 위배하고 법을 집행하고있다 

아울러 판결이 아니면 수긍을 하질않고있어서  일부는 경찰의 갑질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경찰의 마구잡이 단속이 언제까지 이어지고 피해자가 얼마나 나와야 될지도 의문이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 , 매월 3,700곳, 조사하는 소상공인 경기지표, 정책엔 안 쓰이나”
“박희승, 매월 3,700곳, 조사하는 소상공인 경기지표, 정책엔 안 쓰이나” - 소진공 경기동향조사 결과, 긴급 점검·지원사업 조정·예산 배분에 활용한 사례 확인 요구 … 이소영 장관 ”확인 후 보고“- 공모사업에 인구감소지역·균형발전 지표 반영하듯, 소상공인 지원사업 지역 배분에도 BSI 등 경기지표 반영 검토 촉구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매월 전국 3,700곳을 조사해 소상공인·전통시장 경기실사지수(BSI)를 산출·공표하고 있지만, 그 결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단의 정책에 실제로 환류되는지는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 박희승 국회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 더불어민주당, 산자중기위)은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소진공의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가 정책에 환류되고 있는지를 이소영 장관에게 질의했다. 소진공은 매월 소상공인 약 2,400개 업체와 전통시장 약 1,300개 점포, 합계 3,700곳을 조사해 체감·전망 BSI를 지역별·업종별로 산출하고, 결과를 공단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KOSIS)에 공표하고 있다. ❍ 박 의원은 최근 3년간 체감 BSI가 급락한 지역이나 업종에 대해 중기부와 공단이 그 지표를 근거로 긴급 점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 .이재원)은 타매채 내용을 토대로 보낸자료를 통해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