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12.7℃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4.5℃
  • 맑음울산 13.1℃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5.6℃
  • 흐림고창 11.4℃
  • 맑음제주 19.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9.0℃
  • 맑음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국회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정치 편향 위철환 선관위원 후보 자진사퇴가 답이다!”

 

이달희 의원, “정치 편향 위철환 선관위원 후보 자진사퇴가 답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1일(수)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위철환 후보자의 편향된 과거 정치 행적을 꼬집으며 자진사퇴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겉으로 보기엔 흙수저 출신에 과거 당적 없이 대한변호사협회 회장까지 한 훌륭한 인사인 것처럼 보인다.”라며, “하지만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 선언에 앞장섰고,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위원장을 맡을 정도로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사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9명 중 위철환 후보자의 자리만 유일한 상근직이기 때문에 선거관리위원 중 가장 중요한 보직이다”라며, “국민적으로 우리나라 선거 구조에 아직도 불신이 남아 있는 만큼, 편향적 인사가 상근 선거관리위원으로 임명되면 선관위에 대한 신뢰는 더욱 떨어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선거관리위원 후보가 아니라면 다른 보직에서는 장관급에 가서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다.”라며,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그 단추는 끝까지 채울 수 없는 만큼, 선관위원은 사퇴하고 다른 좋은 자리에서 일하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길이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위철환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알려져 있으며,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캠프 법률지원단장,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2023년) 등을 지내 정치적 편향과 측근 인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부의장 “불필요한 동물실험 줄이고 첨단기술 활용한 대체시험법 경쟁력 키우는 「동물대체시험법 촉진 법률」 제정 필요”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 : 개 3만마리, 토끼 11만마리... 5년간 동물실험에 1,500만 마리 사용 지난해 화장품 분야 실험동물 사용 전년 대비 29.9% 증가 남인순 의원 “불필요한 동물실험 줄이고 첨단기술 활용한 대체시험법 경쟁력 키우는 「동물대체시험법 촉진 법률」 제정 필요” 매년 10월 4일이 동물의 복지와 권리를 위해 제정된 국제적인 기념일인 ‘세계 동물의 날’인 가운데, 지난 5년간 동물실험으로 희생된 실험동물이 1,500만 마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불필요한 희생을 줄일 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의 개발과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병)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국내 실험동물 사용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491만 3,427마리의 동물이 실험에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사용된 실험동물 1,491만 3,427마리 중 마우스가 1,337만 4,183마리(89.7%)로 가장 많았고, 랫드 101만 4,550마리(6.8%), 기니피그 24만 4,383마리(1.6%), 토끼 10만 8,150마리(0.7%), 개 2만 9,552마리(0.2%) 등이었다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회장 .이재원)은 타매채 내용을 토대로 보낸자료를 통해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사건을 축소·은폐한 ‘장윤기 사건’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제주 실종 사건’은 검찰의 수사 통제가 사라질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여실히 보여줬다. 한 달 뒤 검찰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면 상상하지 못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뒤늦게 경찰 개혁 기구 신설을 지시했지만 사실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경찰 수사의 정치 중립 문제다. 현 정권과 민주당은 그동안 검찰이 정치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청을 없애고 수사권까지 박탈했지만, 정작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정치 중립 보장 방안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별다른 논의조차 없었다. 설마 경찰과 중수청이 알아서 정치 중립을 지킬 거라고 이 정권이 믿었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의도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고 본다. 실상이 그것을 방증하고 있다. 민주당은 개정 형사소송법에서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 간부에게도 직접 수사가 가능한 ‘사법경찰관’ 지위를 부여했다. 기존엔 경무관까지만 수사권이 있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