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수)

  • 흐림동두천 27.6℃
  • 흐림강릉 24.1℃
  • 흐림서울 30.1℃
  • 구름많음대전 30.2℃
  • 맑음대구 29.3℃
  • 구름많음울산 26.1℃
  • 구름많음광주 30.6℃
  • 맑음부산 25.4℃
  • 구름많음고창 28.0℃
  • 구름많음제주 25.5℃
  • 흐림강화 25.3℃
  • 흐림보은 28.6℃
  • 구름많음금산 30.1℃
  • 맑음강진군 29.9℃
  • 구름많음경주시 26.5℃
  • 맑음거제 25.6℃
기상청 제공

국회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시험시설 안전강화 ‘산업안전보건법’ 대표발의

 

홍기원 의원, 시험시설 안전강화 ‘산업안전보건법’ 대표발의

 

- 시험설비 고위험물질 안전조치·점검·사고대응 의무화
- 홍기원 의원, “고위험 물질 다루는 현장, 더 이상 사각지대 없어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은 9일, 사업장 내 고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시험 설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에게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계·설비 등으로 인한 위험과 유해인자 노출 등에 대한 안전조치 및 보건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리튬배터리, 고압가스, 화약류 등 고위험 물질을 다루는 시험 설비·시설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관련 안전관리 체계는 「화학물질관리법」, 「위험물안전관리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개별 법률에 따라 분산·파편화되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관리 책임 부처가 명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아 현장에서 관리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관련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장 내 고위험 물질을 취급하는 시험 설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주에게 물질의 종류 및 등급에 따른 안전조치, 보건조치, 시설점검 의무를 부과하고, 사고 발생 시 대응 대책 마련 등 필요한 조치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또한 구체적인 기준은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도록 하여 현장의 특성과 위험 수준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홍기원 의원은 “최근 산업현장에서는 배터리, 고압가스 등 고위험 물질을 활용한 시험·연구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이를 직접적으로 규율하는 안전 기준은 미비한 상황”이라며 “사고는 늘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만큼, 시험 설비·시설과 같은 현장의 실제 위험 지점을 명확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위험 물질을 다루는 현장에서 더 이상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리 “시체팔이 대국민 사기극... 더미 놓고 시체놀이” 등 3천여 건 도배
“시체팔이 대국민 사기극... 더미 놓고 시체놀이” 등 3천여 건 도배 - 3대 참사 허위정보 퍼뜨린 피의자 구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본부장 박성주)는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와 관련하여 허위의 명예훼손·모욕적 게시글 수천 건을 장기간 반복 게시한 피의자 A씨를 구속하였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남, 50대)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플랫폼 등을 이용하여 ‘세월호는 짜고 친 대국민 사기, 연출된 것’, ‘여객기 사고는 시체팔이 한 사기극’ ‘이태원사고는 더미 놓고 시체놀이한 부실한 영화’라는 취지의 허위 글을 지속해서 게시하며 유가족을 모욕하고 그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피의자는 세월호 참사를 포함한 이태원·여객기 참사 관련 허위 글을 총 3천여 건 게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피의자는 참사 당시의 이미지를 첨부하며 ‘참사는 조작되었다’라는 자극적 표현을 반복 게시하여 유가족에 대한 혐오와 불신을 증폭시킨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사 과정에서 피해 유가족들은 “참사 자체를 부정하는 게시글로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모멸감을 겪었다.”라고 진술하는 등 장기간 반복된 2차가해 피해를 호소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변 (대표 이재원 )은 일간 사설을 스크랩하여 배포한 자료를 보면 현장 거센 후폭풍 몰고 올 노란봉투법 현대차 첫판정
현장 거센 후폭풍 몰고 올 노란봉투법 현대차 첫판정 개정 노동조합법(이하 노란봉투법)이 지난 3월 10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지 3개월이 다 돼 가지만 현장에선 원청의 사용자성 판단을 놓고 논란이 거듭되고 있다. 지난해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될 때부터 제기돼 온 법적 모호성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어서다. 노란봉투법은 입법 당시부터 추상적 개념의 나열 등으로 인해 보완입법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별다른 조치 없이 시행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우리 사회는 현장의 혼란 가중으로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국회 입법 부작위로 초래된 이 혼란은 매 사안마다 노와 사가 일일이 유권해석을 받아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제기한 원청 교섭 관련 2차 회의를 연다. 보안이나 구내식당 운영 담당 업체의 노동자가 현대자동차 노동자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오늘 회의에서 당장 결론이 날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언제가 됐든 지노위가 결론을 낼 경우 원청의 사용자성 판단에 대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중공업 사내 하청 사건을 두고 최근 대법원이 옛 노조법을 근거로 들며 원청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